[뉴욕메트로] 뉴욕동문 신년 하례회 성료
최고관리자
13시간 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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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1일 재미인하대학교 뉴욕동문회 (회장 박승순)은 뉴저지 허드슨 매너에서 2026 신년 하례회를 약 70 여명의 동문가족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잘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예년처럼 제1회 금속 54 선배님을 비롯한 최근 학번이 인턴들이 참석하여 70년 인하 역사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필라델피아 홍성남 회장이 노력해서 필라 동문회 7가족이 함께 해서 인하인들의 끈끈한 정을 나누었다. 옛날 필라 동문회가 결성되기전 뉴욕 동문회에 열성적이었던 이영균(65 토목) 선배님이 같이해서 뉴욕 동문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임기 2년을 잘 마무리한 박승순 회장은 차기 회장으로 최인성(81 생물) 동문을 차기 동문회장으로 추천하고 전 참석 동문들의 만장일치로 확정했다. 그리고 이선화 부회장을 비롯한 현 임원들은 그대로 유임되어 신임 최회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임 최인성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문들의 화합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기존의 동문회 행사는 그대로 유지 할 것임 밝혔다. 그 첫 행사로 오는 7월 12일 예년처럼 톨만팍에서 야유회를 개최하겠다면서 꼭 날자를 비워 두시고 많은 동문분들이 가족과 함께 해 주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여흥 시간에 김승태, 장좌형 동문의 멋진 음악이 함께했다. 예년처럼 교가 제창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취임 인사말을 하고 있는 최인성 신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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