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131
재미 인하대학교 동문회

지부게시판

[시카고] 오해였군요

박명근
2005.09.01 08:45 2,125 0

본문

박후배의 글을보면서 역시 우리 후배들은 확실하구나 하고 느낍니다
저도 일을 하다가 보면 당연히 간줄 안 이메일이 사라진때가 있더군요

돌아가서 공부 열심히 하시고 간혹 가다가 이쪽 웹에다 다른 학생들이라도
선배님들 고맙습니다 하고 한자 적어 주면
여기 계신 선배들이 다음에 오는 후배들한테 더 잘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하여간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39 건 - 49 페이지
제목
인하시카고지부 3,472 2006.06.30
장현철 3,635 2006.06.16
최연식 2,687 2006.04.28
이한영 2,754 2006.04.18
시카고 8,923 2006.02.12
시카고 3,092 2006.02.08
이한영 2,896 2006.01.24
정준용 2,800 2006.01.23
차도순 2,468 2005.09.29
박종훈 2,823 2005.09.01
박명근 2,126 2005.09.01
이한영 2,640 2005.08.30
박명근 2,047 2005.08.31
이한영 3,139 2005.07.07
박명근 2,673 200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