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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인하대학교 동문회

지부게시판

[시카고] 올려주신 자료는 잘 받아보았습니다..

오윤미
2007.09.06 10:48 4,565 0

본문

제글이 아마도 성급하고 뭔가 불쾌하게 들렷나봐요..사실 제맘은 아닌데..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여기오니 제 짧은 영어가 많은 문제로 다가와서 그 갭을 줄여보고자 하는 하나의 노력으로 봐주세요..오늘도 컬리큘럼 데이인데 학교에 가야하나 많은 고민이 되더라구요..
사실 가까운 친척이 있지만 어려움이 잇을때마다 도움을 청하는 것도 부담스럽기도 하구요..
나름 즐거운 마음으로 용감하게 이곳생활을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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