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31
재미 인하대학교 동문회

지부게시판

[뉴욕클럽] [뉴욕클럽] 2011 신년회 모임

박민우
2010.12.10 02:03 1,538 3

본문

안녕하십니까, 박민우 입니다.


이름만 들어선 누구신지 잘 모르시겠죠?^^;;
저희가 모임을 가진 지..
몇개월만 더 보내면 1년이 되겠군요..

얼마 전부터 모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만 굴뚝같이 가지고 있다가..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됩니다.

아직 최재원 선배님이나 유대곤 총무랑은 얘기가 안되어서..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흐흐

약간의 변명을 하자면,
처음 뉴욕 연수를 갔던 저희들은,
타학교 학생들과 같이 수업을 듣고 생활을 하며 보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쪽 학생들과도 연을 끊을 수 없어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특히 누가 결혼을 한다거나 할때 한번씩 모임을 갖습니다.
다들 바쁜 일상에,
그 모임에도 많은 이들이 나올수는 없지만..(저또한 못나간지 꽤 되어서...)
가끔씩 모임을 갖는데..
뉴욕클럽 모임과 병행이 쉽지가 않네요...
시간을 두번씩 내라고 하는 것도 쉽지가 않고..

다음 주말에 한 친구의 결혼소식이 있어서..
그쪽 친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대곤이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못만나더라도 모임을 추진해보겠습니다.
1차적으로 저희가 의견을 좀 모아보고,
최재원 선배님께 연락을 드릴까 합니다.

12월은 연말이라 다들 약속이 많을거고 해서,
내년 1월에 신년회 모임을 할까 합니다.
구체적인 날짜와 시간은 많은 이들의 의견을 수렴하겠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후배님들은..
언제가 좋은지,
답글을 남겨주시거나, 저한테 연락 좀 부탁드립니다.
한두번 얼굴을 봐서 연락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매정하게는 안할테니...^^;;

박민우 : 010-3200-8535 (minwoo.park@oracle.com)

후배들 중에 제가 가지고 있는 연락처가,
나용식, 박태홍 군인가?
그랬던거 같은데요..
그 이후에 다녀왔던 후배들이나....등등
많은 참여 바랍니다.

뉴욕클럽의 활성화를 위해서,
후배님들의 많은 참여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3

박명근님의 댓글

박명근 2010.12.10 07:54
반가운 소식이구먼요. 그렇잖아도 이중우 선배님께서 누님이 편찮으셔서 한국에 약 2개월 정도 머무를 예정으로 나가셨으니. 옛날 처럼 유정 낙지점에서 모여 옛정을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br />
다들 좋은데 자리들 잡아 나가는데 서로 뭉쳐서 힘을 합치면 얼마나 좋겠소이까? 부디 뉴욕클럽이 활성화 되길 빌어 봅니다

이중우님의 댓글

이중우 2010.12.10 19:40
민우군 반갑네,  New York 총회에는 참석치 못하지만, <br />
뉴욕 클럽 총회에는 참석할 예정임.<br />
현재는 최재원 회장 근처에 머물고 있음.<br />

박명근님의 댓글

박명근 2010.12.12 15:28
이선배님 서울 잘 도착하셧군요<br />
누님께서 수술 잘 받으셔야 할터인데. 가셔서 후배들 격려도 많이 해 주시길 바랍니다.<br />
연말 연시를 서울서 보내시군요. 그것도 좋으시겠습니다 ㅎㅎㅎ
전체 14 건 - 1 페이지
제목
박민우 1,577 2011.12.05
박민우 1,563 2011.11.10
박민우 1,448 2011.10.12
박민우 1,347 2011.02.21
유대곤 1,616 2011.02.06
나용식 1,432 2011.01.23
나용식 1,458 2011.01.23
박민우 1,539 2010.12.10
박민우 1,390 2010.12.20
박민우 1,117 2010.03.05
조춘택 1,196 2009.08.21
박민우 1,195 2009.06.03
박민우 1,190 2009.05.18
박종일 1,137 2009.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