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A 개척자 김승태 동문 은퇴식
NY관리자
19시간 1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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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좌로부터 신현배. 이현수(전자 81) . 김승태. 변사열. 정중헌(82). 이택언(전자 84). 김종삼 동문 들)
뉴욕 한인사회에 MTA 기술직을 먼저 개척한 선구자적인 여정을 마친 김승태(항공 72) 동문이
여러 MTA New York 인하 동문들이 마련한 은퇴식을 끝으로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김승태 동문의 정보로 MTA 에 많은 인하인들이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25년 근속후는 마지막 해 연봉의 60% 를 평생 연금과 보험을 제공 받으므로 어떠한 직종보다도 우수합니다.
한인들이 관심을 갖지 않을 때 이런 좋은 직장이 있다는 것을 알린 김동문의 공로는 지대하다 하겠습니다.
김동문 그동안 한인사회에 MTA 취업을 돕기위한 취업강좌를 다수 개최하여 많은 한인들이 MTA 취업 시험에
합격하도록 도왔습니다. 그 결과 제법 많은 한인들이 이 직장에서 성실히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멋진 은퇴 이후의 인생 2막을 잘 펼쳐 나가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1
NY관리자님의 댓글
그러면 연봉 13만불 대 (한화로 연금 2억원) 햐 그러면 일하는 거나 안하는 거나 같네요. 미국도 많이 벌면 세금만 많이 걷어 갈거고
평생 이 연금 받는다니 와 대박, 축하 합니다.
이 글을 읽는 인하인 여러분
뉴욕 MTA 기술직에 많이 지원합시다. 이 직장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김승태 동문에게 연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