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생활을 마무리하며.
전영준
2010.01.0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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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좌측부터 이코노정직원 이원석, 이코노인턴 전영준, 제 어머니, 사모님, 박명근선배님, 이코노인턴 정종필>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지난 1년간 이코노에이전시에서 인턴생활을 해온 경영학부 4학년, 05학번 전영준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여행차 오신 제 어머니를 모시고 박명근선배님과 사모님께 인사를 드리러 갔습니다. 지난 1년간 참 많은 신경을 써주시고 챙겨주시는 두분 덕분에 제가 큰 사고없이 인턴생활을 할 수 있었는데, 기회가 되어 어머니를 모시고 인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하대생이라고 특별히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제게 지난 1년은 제가 어느 대학교 소속인지를 분명히 각인시킨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로 부터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제게 1년이라는 짧지않은 시간동안 뉴욕과 뉴저지를 배경으로 한 추억을 쌓게 해 주신 박명근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것을 경험하고 갑니다.
이제 한국에 들어가면 그 힘들다는 취업난에 동참하게 됩니다. 부끄럼없이 당당히 승리하여 힘찬메시지 전해드리겠습니다.
선배님들, 올해 하시는 일 잘 되시고, 건강하시어 멋진 2010년 되길 기원합니다.
2010년 1월 6일 후배 전영준 올림.
댓글목록 4
김정선님의 댓글
장광훈님의 댓글
요새 저희에게 도움을 주시는 정종필 선배님도 계시는 군요. 이렇게나마 박명근선배님과 사모님도 뵐 수 있어서 매우 반갑습니다. 빨리 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br />
그리고 선배님 일 년동안 근무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는 저희가 더 열심히 해서 인하대와 이코노에이전시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방현수님의 댓글
빠른 시간내에 이곳에서 다시 보게 되길 바라는구나. <br />
'전영준 화이팅!'
이진영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