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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인하대학교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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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7/ 게시물 - 3722 / 38 페이지 열람 중

'자유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인하옥 건너 할 강을 좀 일찍 건너갑니다

    재미 인하동문 여러분약 한달여에 걸쳐서 옛날 인하옥을 XE version으로 upgrade해서 오늘 급작스레 건너오게 되었습니다조금전 3시간 정도 써어비스가 잠깐 중단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일단 Host Company에 옮기고 보니 아직도 작업을 해야될 몇가지 부문들이 보입니다게시판 몇개도 못끌고 온것 같은데 Back up으로 어떻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이미 회원가입 하신 분들은 옛날의 아이디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각자의 이름으로 log in하신 분만 이젠 글을 쓰실수 있습니다.댓글은 옛날처럼 아무나 쓸 수가 있습니다혹 비…

    박명근 2011-04-25 23:28:37
  • 보완 해될 문제들

    차동문,여하간 수고 많습니다이거 나도 끌려 들어와서 보게 되니 자꾸 눈에 뜨이는것이 나오니 양지를 바라오1. 모든 게시판에 글들을 읽고 입력을 하려고 보니 맨 밑에 각 게시판별 과거 글들이 지저분하게 길게 따라 옵니다. 이것은 숨겨 주세요. 즉 댓글 등록 다음에 바로에 search, 새글 쓰기 등이 나오게 하고 list가 되지 않게 하세요지금 현행것은 깔끔하게 나오고 있어요. ( 수정 함 또한 메인페이지의 게시물의 제목 및 글쓴이 위 위치를 바꾸어 들쓱날쓱을 멊애음 ) 완료2. 사진 upload가 simple 해져서 좋은데요, 문제…

    Admin 2011-04-12 22:09:28
  • 흐르는 시간이 속합니다.

    동문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이코노에이전시에서 인턴 생활 중인 이재철 입니다. 어느덧 제가 이곳 미국땅에서 인턴생활을 시작한지도 2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국방부 시계에 맞춰 생활하던 2년은 마치 20년같이 느껴졌었는데, 이곳에 와서 생활한 2달이라는 시간은 마치 이틀처럼 지나갔습니다. 국방부 시계를 하나 살 수만 있다면 하나 장만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요즈음은 시대가 많이 바뀌어 20대는 물론이거니와 50대, 60대까지도 자기 개발을 게을리 해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선상에서 출발점과 같은 20대는 참 고민도…

    이재철 2010-09-26 16:29:56
  • 무하마드 유누스 이기.

    [img1] [img2] [무하마드 유누스]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는 방글라데시 ‘빈자의 대부’로 통합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방글라데시 무하마드 유누스 그라민은행 총재는 '무담보 소액대출 제도'를 창안해 빈민 퇴치에 앞장서 실천해온 지식인이다. 방글라데시 태생으로 미국 밴더빌트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해 1972년 치타공 대학 교수에 임용된 유누스는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교수였다. 그러나 74년 방글라데시 대홍수로 10만명이 굶어죽는 거대한 기근에 맞닥뜨리고 엄청난 충격에 빠진다. 그…

    김윤규 2010-07-08 14:51:53
  • 6월27일 뉴욕지부 유회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코노 인턴 8기 장광훈입니다.6월 27일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인하동문이 야유회를 가는 날에는 꼭 비가 온다고 했었고 일기예보에서도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햇빛도 적당하고 매우 날씨가 좋았습니다. 게다가 1회 동문 선배님이신 유동석 선배님과 박찬수 선배님부터 막내인 저희들까지 동문회이기 때문에 50년의 세월을 아우를 수 있는 자리가 생길 수 있었습니다.모든 선배님, 사모님께서 그날 하루를 위해 새벽부터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신 덕분에 가난한 인턴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럼 못오신 분…

    장광훈 2010-06-29 23:05:50
  • 6월 27일 뉴욕지부 하계 유회 관련 확인사항

    안녕하십니까? 대 인하대 동문선배님 여러분.저는 이코노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장광훈입니다.신년회를 한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벌써 날씨는 더워지고 제가 여기서 근무한지도 반년이 다되가는 군요. 여러선배님들의 도움 덕분으로 뉴욕생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금번 하계야유회 확인차 공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야유회날에 비가 올 것이라는 기상철의 예보가 있긴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피크닉 장소Palisades Interstate ParkNEW JERSEY SECTIONPal…

    장광훈 2010-06-25 08:09:52
  • 인디애나대 젊은 인하인- 어떻게 이해 해?

    우리 아들놈이 재학하고 있는 인디애나 대학의 한국어 반의 대학원 조교가 인하대 출신이라는 말을 듣고 소생이 얼마나 반가웠던지? 기래서 대뜸 아들놈 보고 인하옥에 들어와서 보고 한자 올리라 부탁을 햇건만 한 2주가 지나도록 뜸하더구만요 어젯밤 아들놈과 통화 하면서 그 인하대 출신 조교가 왜 글을 안올리느냐고 물어 보면서 전달은 제대로 했느냐니까 분명히 말했다는 것입니다 그럼 왜 이제껑 소식이 없노 속으로 좀 실망 했습니다 그래 내가 먼저 연락을 해보자 생각해서 아들놈 보고 연락처를 아느냐고 물으니 왜 본인이 원하지 않는데 아빠가 …

    박명근 2010-03-08 13:46:31
  • 제67호 체육부 동계 전지훈련으로 구슬땀-LG트윈스 이진영 선수 구배트 기증

    체육부 동계 전지훈련으로 구슬땀 LG트윈스 이진영 선수 야구배트 기증 2010년을 맞이한 인하대학교 체육부의 정상(頂上)을 향한 동계 전지훈련이 한창입니다. 우리 인하대학교 체육부는 1974년 연식정구부 창설로 시작돼 1976년 배구부, 1977년 야구부가 각각 창설되면서 학교 구성원과 동문들의 자긍심 고양, 우리나라 체육계를 이끌어가는 선수 및 지도자 배출 등을 통해 인하대학교의 명예와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야구에서는 2009년 한국시리즈 우승팀 기아타이거즈의 조범현 감독, LG트윈스의 김기태 코치, 배구에서는 문용…

    대외협력처 2010-02-16 19:39:42
  • 주경독의 인하장 인턴들에게 격려를 보내며

    요밑의 이재근 전 ISI인턴이 삼성전자를 입사했다는 소식은 무척이나 반갑고도 기쁜소식이다. 특히 ISI의 인턴경력이 취업에 강점으로 도움이 되었다니 김진수 동문이야 얼마나 기쁠까? 우리 인하장을 거쳐간 많은 인턴들이 금융계로 자리 잡아 나가는 것을 볼때 흐뭇하기도 하다. 그러나 얼마전에 거쳐간 우리 인턴들통해 작년도의 불경기로 거의 사람을 뽑지 않아 취업이 너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늘 걱정이 앞서고 있다. 우스개 말로 이젠 될놈도 안되는 이야기를 듣고 있지만 한국의 청년 취업현실이 보통심각한게 아니다. 어젯밤에는 최근 구입한…

    박명근 2009-10-28 05:48:53
  • 즐거운 인하인의 축제 하계 유회를 마치고

    하기만 하면 비가 온다라는 악명이 드높던 우리 인하 동문 하계 야유회가 역시나 저희 기수 인턴들의 밝음의 영향인지 이번엔 아주 포근한 날씨 속에서 성황리에 끝났음에 큰 기쁨을 느낍니다. 별로 재주가 없는 후배들이 열심히 해본다고 달래드는데 이거참 불도 제대로 못 지피고 그렇다고 고기를 기가막히게 굽는 것도 아니라 여러 선배님들께 외려 누가 되었던 것이 아닌가라는 자책을 해봅니다. 그래도 전공인 힘쓰는 일은 어느정도 잘 해낸 것 같은데 여기서 조금 만회할런지 모르겠습니다. 어찌나 체력들도 좋으시고 날렵하신지 또 언제 그렇게 바쁘…

    정종필 2009-06-28 20:5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