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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인하대학교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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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주말 뉴욕메츠 구경기 관전후기.

    [img1] 안녕하십니까, 인턴하고 있는 경영학부 05학번 전영준학생 오랜만에 선배님께 인사올립니다. 날씨가 유난히 좋았던 이번 주말에 다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는지요. 저희 인턴학생들은 이번 토요일에 뉴욕메츠 야구 경기를 관전하러 갔습니다. 박명근 선배님께서 티켓을 선물해 주신 덕분이었습니다. 뉴저지에서 출발한 저희는 플러싱에 위치한 시티필드구장이 점점 가까워 질 수록 유니폼을 입고 뉴욕메츠를 응원하러 가는 사람들이 지하철에 많이 올라타자 서서히 기대가 커졌습니다. 역에서 내리자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입장을 기다…

    전영준 2009-04-26 22:15:25
  • 어떻게 해 하나???

    인하옥에 오시는 동문 여러분께 지혜의 의견을 묻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40여년 이상 역사와 전통을 막강하게 자랑하는 시카고 인하동문회가 지난해 부터 개점휴업(?) 상태로 소강상태로 접어 들었다가 아예 "going out of business" 폐업사태(?)까지 가는 것 같아서..... 한 때 집행부도 이끌어 오고 한 때 열정과 의욕으로 동문회일에도 가담했던 사람으로서 죄책감도 들고 능력에 한계도 느끼고 대 선배님들에게 죄송도 하고 차기 회장직으로 물려준 한상필동문(78 고분자) 더 이상 푸시하기도 어렵도 …

    이한영 2009-04-03 10:45:12
  • 재미있는 이기(4 X 7 = 27?)

    어느 분이 보내주신 글인데 지혜가 담겨 있어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옛날에 고집센 사람 하나와 똑똑한 사람 하나가 있었습니다. 둘 사이에 다툼이 일어 났는데 다툼의 이유인 즉슨, 고집센 사람이 4x7=27이라 주장하고, 똑똑한 사람이 4x7=28이라 주장했습니다. 둘 사이의 다툼이 가당치나 한 이야기 입니까..? 답답한 나머지 똑똑한 사람이 고을 원님께 가자고 말하였고, 그 둘은 원님께 찾아가 시비를 가려줄 것을 요청 하였습니다.. …

    장용석 2009-02-09 12:26:13
  • 왜 대학에 기부해 하는가?

    따스한 마음으로 돌아보면 나누어야 할 곳도 많고 도움이 필요한 곳도 많지만, 교육없는 국가는 반드시 망한다 말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기도 하고, 終身之計 莫如樹人(종신지계 막여수인)이란 말처럼 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임을 알리고 싶다. AD70년 이스라엘이 로마제국에 멸망당했을 때 예루살렘 함락 직전 랍비 요하난 벤 자카이[Johanan ben Zakkai]가 성을 탈출하여 적장을 찾아가 청했다. “우리는 로마 군대가 조만간 예루살렘 성을 함락하면 인명을 살상하고 성의 모든 것을 파괴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외협력처 2008-11-19 12:59:56
  • 꼭 가 보아 할 곳

    세상살이 살다 보면 인간사에 얽힌 여러가지 경조사에 관련된 통보를 받게 된다. 자기 직계와 아주 친한 친구들의 일이라면 아마 열일제켜 두고 달려가게 되리라. 그러나 과거도 현재도 연이 찐하게 얽히지 않은 그렇고 그런 사이라면 아마 마음 속으로 고민좀 하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인것 같다. 특히 미국에서 만난 동문들 사이라면 더더욱 그런 고민들을 할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친소의 원근을 따지지 말고 꼭 가 보아야 할 곳이 장례식장일 것 같다. 물론 동문들의 사돈의 팔촌까지 갈 수는 없어서 우리 지부 내규는 동문의 직계가족에 공식…

    박명근 2008-11-13 07:12:17
  • 한국구의 기적처럼 좋은 한주를 열자

    지난 토요일 한국야구 때문에 온 교민들은 모두 즐거워 했다 뭐 개인생활에 얼마나 달라졌을까만 웬지 기분 좋은 하루였던것 같다. 야구를 좋아하던 안하던 모여 앉은 모든이들은 그 애기로 화제 만발이어서 필자도 덩달아 기분쨍이었다. 이젠 다시한주를 여는 치열한 삶을 현장에서 맞는 첫 날이다 뭐던지 기분좋은 생각으로 시작하면 다 잘 풀릴것이라 믿자 그리고 뜻하지 않은 기적도 혹?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9회말 일사말루에서 병살타로 잡아낸다는 게 그 당시는 기적아니었던가? 가슴 졸여서 제대로 보지 못햇던 우리들 눈앞에 기적은 정녕 일어…

    관리자 2008-08-25 07:21:58
  • 인하옥 이대로 가 하나?

    요즈음 인하옥이 정말 힘겹게 돌아가고 있다 가히 싸이트 개설 이래 최대한 위기의 시기가 돌아 온것 같다 방문객 숫자의 저하와 뭐랄까 초창기의 열기가 시들어 가고 있다 즉 열정이 증발해 버렸다 왜 무관심해 지는 것일까? 웹도 기능적으로는 옛날 보다 한 수 위이고 (user friendly?) 관리자의 열정도 구관자 보다도 더 낫고 그런데 왜 모든 참여자들의 열정은 도망가고 이러다가 점점 더 황량해 질것 같다 그래서 우리 웹의 활성화를 위한 재미 동문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 보는 장을 함을 열어 보는게 어떨까 싶은데 어떠신지요들? …

    박명근 2008-01-29 07:53:59
  • Godiva 이

    Lady Godiva 그림이나 사진에 작가가 담아두고자 하는 주제의 대부분은 아름다운 자연이나 인간의 삶과 내면을 표현하게 된다. 또 더러는 전설이나 신화를 바탕으로 작가 특유의 상상의 세계를 그려내기도 한다. 이런 모든 그림이나 사진을 감상하는 즐거움은 그 영상을 통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느낌과 이야기를 시간와 공간의 제한없이 보고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욕심 많고 힘있는 자들이 대접받는 어수선한 소식을 접할 때마다 오히려 맑고 아름다운 그림이나 순수한 영혼에 대한 이야기가 더 그러워지곤 한다. 지금도 전설처럼 전…

    정창주 2007-08-09 19:52:53
  • 누군가를 선택해 하는 괴로움

    이번 제3기 인턴쉽 공모에 많은 후배들이 지원했습니다 다들 실력도 있고, 열의와 오고저 하는 열정도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이라는 것이 모든 사람들을 다 받을 수 없고, 우리 같이 적은 회사의 예산이란것도 빠듯하고, 그러니 누군가를 압축해서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참 괴롭군요 오늘 최종적으로 영문과의 박찬양군과 국제통상의 이세영 군으로 확정 학교 당국에 통지해서 보냈습니다 지원하고 최선을 다했던 다른 후배들의 상심할 마음을 생각하니 저도 참 안타깝습니다 지원했던 후배님들의 마음에 위로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 보다 더 좋은 …

    박명근 2007-06-27 22:34:16
  • 1줄로 보는 간단한 참가선수들 뒷 이

    김규식 (57, 화공) : "폼만 잡으면 되지?" -> 티샷하시는 사진 찍으셔야 되신다며 장계인 (62, 기계) : "우리도 빨리 치는데 딴 썸은?" -> 다른 썸 경기 시간이 늦어지는 것을 보며 시니어들도 쾌속 경기를 한다시며 양호식 (64, 기계) : "시니어조?" -> 시니어썸에 들어가시면서 박상기 (70, 토목) : "제가?"-> 처음 참여하시고 받으신 2등상 수상 소식에 김승태 (72, 항공) : "내 핸디는 1…

    정창주 2007-04-30 11: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