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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는 다가 오는데 된장국이 잘 끓고 있는지, 밥솟이 넘치는지 좀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토요일 아침에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야유회만 참석 하는 사람은 공원으로 직접 가는지? 그러면 어느 공원으로? 주소, 약도라도 올려 주어야 저같이 길 눈 어두운 사람도 찾아 가지요. 음식은 다 준비가 되었는지? 과일이 문제라는 소문이 있는데? Pick up이 문제라면 그냥 사지요. 누가 그 먼데 브르클린까지 가서 가져 옵니까? 오는 길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몰라도. 골프 인원이 모자란다고 하던데, 게스트를 모집하려고 해도 몇 명이 모자라는지…
골프 인원이 모자란다고 해서 제가 4 some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제 마누라는 빼 주시고, 그러면 net으로 3명 증가 입니다. 그래도 제 임무는 완수 했으니 좀 봐주시겠지요. 그러면 오늘까지 합이 몇 명인지 확인이 필요 합니다. 첫 4 some이 1:10 tee time 입니다. 그리고 green fee는 $65(카트포함) 일요일 취소로 가격이 오르던가 2:30 이후로 밀리는 건데 최프로가 애많이 썻습니다.
어제 오늘 여러 동문분들의 고견을 수렴하다가 많은 동문 어부인님들의 불평사항을 수용하기로 고심끝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2일간이나 공을 치다 보니 그럼 골프 안치는 애들과 부인들은 뭐 하는 것이냐는 볼멘 소리로 소생이 잠을 잘 수 없어 용단(?)을 내렸습니다 골프는 토요일 오후만 합니다. 토요일 오후 저녁은 골프끝난후 인근의 공원에서 바베큐 토요일 저녁에 실내 수영장에서 애기들은 놀고, 어른들은 비지니스 세미나, 그다음은 담소 일요일 아침은 편하게 일어나서 호텔앞의 웬디. 맥도널드, 버거킹 등에서 가족별 아침 식사 아침 10시쯤…
최근에 저희 회사에 사람을 뽑기 위해 신문에 광고를 내고 인터뷰를 몇번 가졌습니다 그중에 학벌도 괜찮고 쓸만한 인재가 있길래 지난 월요일 부터 출근하기로 약조 했습니다 월요일 출근을 위해 직원들에게 책상도 새로이 정리하고 어떤것들을 교육시킬것인가에 대한 자료도 준비하는등 제법 환영 준비를 했더랬지요 그런데 월요일 아침, 정시에 출근을 않는다기에 영 맛이 가더군요 저는 이제껏 지각 자주하는 직원 치고 일제대로 하는 사람을 못본것 같아요 근데 월요일 오전 내내 안나타나는 것입니다 인터뷰할때 심어준 좋은 이미지와 영 안맞았지만 아마 제…
저는 맨하탄으로 나올때는 동네앞에서 버스를 타고 옵니다 차가 많이 밀릴때는 한시간 반, 덜 할때는 1시간 정도면 Bus Terminal에 도착합니다 49명이 타는 이 적은 공간 속에서도 눈여겨 볼 삶의 행태들이 그대로 보입니다. 특히 그 중에서 한국분들이 하는 것들은 어째 지켜 보는 저 조차도 주위 분들에게 미안한 감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들을 열거하면서 우리는 이러지 말자 싶어서 1. 핸드폰 통화시의 결례 큰 목소리로 한국말로 떠들때참 민망합니다. 몇 일전에는 저가 아는 주재원 한분이 경상도 특유의 목소리로 크…
와싱톤 DC 메트로 지역 인하대학교 동문회(회장 이대열, 토목 64) 하계 야유회가 오는 6월 11일(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까지 버지니아Riverbend Park 에서 개최됩니다 모처럼만의 즐거운 모임이 되시도록 인근 동문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연락처는 김정환 부회장 703-362-8648 입니다
우리 인하옥의 꽃밭이 점점 Dry해 지는 것 같습니다 나눌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을 터인데도 글로 정리 한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지 오늘은 원수를 원수로 대하지 아니하고 호의로 대해서 감복시킨 어느 미국사람의 스토리를 다루어 보려 합니다 저희 동네에 일식집을 하시는 한국분이 계십니다 음식도 깔끔해서 미국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자주 찿아 가는 일식집입니다 저희 집과는 15년전 정도 어려울때 부터 인연이 닿은 사이라 제 집사람이 간혹 들러곤 합니다 그 집 안주인이 전한 이야기 인즉 이렇습니다 자기 식당에 일주일에 …
요즘 우리 인하옥의 마당이 좀 적막 강산입니다 제부터 무언가 읽을 거리를 나누는 글들을 정기적으로 쓰 볼까하고 제목을 세상사는 이야기라 붙이고 출발 하렵니다 다른 분들도 이 시리즈에 맞는 소재가 있으면 같이 연이어 나누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즉 일상속에서 느끼는 적은 사건들을 서로 나누길 바랍니다 오늘 첫 이야기는 몇일전 어떤 동문에게 들은 다른 동문의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 에상치도 못했던 이야기이지만 한마디로 같은 동문끼리 비지니스를 몇번 했던 모양인데 자기 이익만 극대화 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안된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재미인하대학교 동문회뉴욕지부 총무를 맡고 있는 최인성(생물 81)입니다. 이미 웹을 통하여 공지 드린대로 저희 재미동문회 뉴욕지부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1박2일의 야유회 및 골프대회를 개최하고저 합니다 차질없는 행사 진행을 위하여 동문 한분 한분의 적극적인 Feed Back 이 아주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달아 주시어 집행부가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행사일정 및 경비 내역 6월 24일(토): 2:30 PM- Concord Golf Course) - Fe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