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1 개 / 게시물 - 71 개 6 / 8 페이지 열람 중
IMF로 실직자가 되었지만, 마음을 고쳐먹고 성공한 이야기가 책으로 발간되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501/200501210356.html http://www.people365.pe.kr/user/index.php?menu_id=0&mode=view_content&news_content_id=1403&page=2 http://www.ypbooks.co.kr/ypbooks/WebHome/specdm/specdm.jsp?p_isbn=2641900002 서울 무교동…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위험을 전혀 감수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 잡고 있는 헌 밧줄을 놓아야 새 밧줄을 잡을 수 있다. 똑같은 일을 비슷한 방법으로 계속하면서 나아질 것을 기대하는 것 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 아인슈타인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인생은 늘 위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과감하게 도전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려는 것이 더 큰 위험이 되기도 합니다. 확실한 것은 위험을 감수하는 자 만이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No risk, No Gain) 익숙하고 편안한 과거, 즉 안전지대로부터 …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11.18)질주를 잠시 멈추고 보스턴컨설팅의 보고서를 보자.매일 아침 아프리카에선 가젤이 눈을 뜬다.그는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죽으리라는 것을 안다.매일 아침 사자 또한 눈을 뜬다.그 사자는 가장 느리게 달리는 가젤보다 빨리 달리지 않으면 굶어 죽으리라는 것을 안다.당신이 사자이건 가젤이건 상관없이아침에 눈을 뜨면 당신은 질주해야 한다.김종래의 'CEO 칭기스칸' 중에서 (삼성경제연구소)'생존경쟁'이란 의미 보다는 '열정'이란 의미로 개인에게 적용했으면 해서 공유합니다. 물론 제게도 해당되구…
1. 태도 - 매일 올바른 태도를 취해서 보여 주어라2. 우선순위 - 매일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해서 그에 따라 행동하라3. 건강 - 매일 건강 지침을 알고 따르라4. 가족 - 매일 가족과 대화하고 돌보아라5. 사고 - 매일 좋은 생각을 하고 개발하라6. 책임과 의무 - 매일 정한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라7. 재정 - 매일 돈을 적절히 관리하라8. 믿음 - 매일 믿음의 깊이를 더하고 그것을 유지하라9. 관계 - 매일 돈독한 인관관계를 더하고 그것을 유지하라10. 관용 - 매일 남에게 베풀겠다는 생각을 갖고 모범을 보여라11. 가치 - …
야유회가 끝난지 일주일이 지났다. 그간 수고한 동문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드려 감사를 표해야 하지만 사실 누가 주인이고 누가 손님인가 구분이 안가지 않는가? 다 손님이고 다 주인이니 부질없는 걱정 인지도 모르겟다.그러나 딱 한분 김호균(토목 68)동문 선배님께는 이 글을 올리고 나서 감사의 전화를 드리려 한다. 본 행사를 앞두고 참석을 부탁하려고 전화를 드렷더니 본인은 사정상 참여를 못하지만 이번 행사때 과일은 본인이 책임을 질 테니 수량만 알려 달라는 것이엇다. 그래서 그 많은 사람들이 참여햇지만 맛있는 과일은 풍성하여 남는 과일을…
옳으신 지적 같습니다. 그런데 연습장에만 나가면 그저 힘들여 때리려 하는데 앞으로 방법을 좀 바꾸어 볼 참입니다. 최프로님 연습장에 가서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연습방법인지도 한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칼럼도 자주 자주 쓰야 자주 방문하지 이거 가물음에 콩나듯이 띄엄띄멈 해서야 고정 독자가 생기겠습니까?
김회장님 Wonderful입니다 두분이 수고해서 좋은 골프장을 싸게 치게 생겼군요 꾼들이 많이 안올까요 동문 여러분 축하해 주십시요 저가 오늘 뉴욕지역 주재보험단(한국보험사 주재원) 골프대회에 (Royce Brook Golf Course)가서 상은 못탓으나 거금 $15을 따가지고 오는 쾌거(?)를 이루고 지금 돌아 와서 기분 좋습니다 뭐 저 평소 핸디야 다 아시는 것일 게고점수는 신통찮았는데 먹을때 확실히 먹고 불리한 OECD는 운좋게 피하다가 마지막 홀에서 쓸었습니다 다가오는 동문골프대회에서 저돈 가져 가실분들 저에게 붙으세…
우리는 어느 누구도 비하하지 말고, 나 자신도 비하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느 날, 미국 시카고에서 킴볼이라는 주일학교 교사가 길거리에서 패싸움하고 피를 흘리고 있는 흑인 부랑아 한 명을 교회로 인도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우습게 알았지만 그가 나중에 일생 백만 명을 전도했던 D. L. 무디가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어느 누구도 얕보지 말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연약한 사람도 얼마든지 멋지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들은 비록 약하고 추해도 하나님앞…
책소개: 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45884&detail=yes '감자탕 교회'로 불리는 서울광염교회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수록하고 이를 통해 한국 교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책이다.'감자탕 교회'로 불리는 이유는 셋방살이 교회의 간판이 감자탕집 간판에 가려 멀리서 보면 '감자탕'이란 글자만 보이기 때문. 이렇게 작은 교회지만, 한국 교회에 모범이 될 만한 사례를 많이 남겼다. 우선 재정을 100만원만 남기고 집행하고, 예산의 30% …
3년간 매일 주님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이막상, 주님이 부활하셨을 때에는...............아무도...........직접 눈으로 보기 전에는............안믿었다 한다.아니 그렇게 우둔하고 믿음없는 이들이 세상을 뒤집어 놓은 12제자들 이었단 말인가?나에겐 너무 큰 위로가 되었다. “나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구나.”그런데, 큰일이다. 주님은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부활”을 전하란다.본인들도 안보고는 못믿던 것을 이제 다시는 보여줄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 부활을 증거하라?이런 모순과 낭패가 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