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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2일 저희 이코노 인턴들은 뉴욕증권거래소로 올해 마지막 코참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올해의 마지막 세미나이고, 쉽게 방문 허가를 내주지 않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세미나를 하였기에 평소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이날 주제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우선 첫번째 주제는 "2015년 미국경제 전망"에 대해서 Conference Board(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등을 발표하는 독립적인 경제조사 기관)에서 나오신 Kenneth Goldstein 경제전문가께서 나와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K…
안녕하십니까?인하대학교 대외협력처의 박형주입니다.미국에서 인하영광을 구현하시는 선배님들께 작은 선물을 드리고자저희 대외협력처에서는 2015년도 달력을 배송해드리고자합니다.각 지부별로 필요하신 수량과 주소 및 연락처를 아래 담당자에세 알려주시면 배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담당자 : 서민기 선생님(mkseo@inha.ac.kr)현재 달력은 12월 첫째주에 배송을 예정하고 있습니다.추가적인 확인사항 및 의문사항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박형주 올림
그 어느때보다 길고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겨우내 잠들어 있던 나무들을 흔들어 깨우는 봄바람이불더니, 이번 주는 시원한 봄비로 봄이 왔음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코노 인턴 16기 황동찬입니다. 3월 초 있었던 코참세미나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26일 포트리 소재 더블트리 호텔 2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던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배우려는 열정이 가득한 저희 인턴들을 항상 아껴주시고, 기회가 생길때마다 하나라도 더 배우게 해주시려는 박명근 선배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본, …
Korean Chamber of Commerce Seminar Report (March 5, 2014)안녕하십니까? Econoworld Agency 15th Intern 김택영이라고 합니다. 지난 3월 5일, Econo 인턴 일동은 저희 선배님이시자 사장님이신 박명근 사장님께서 주신 기회로 Korean Chamber of Commerce Seminar에 다녀왔습니다. 저에게는 이번이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참가하게 된 세미나였는데요, 설레고 기대했던 만큼 알차고 보람찼던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배우고 느낀 만큼 잘 표…
안녕하세요. 인하대학교총동창회 류병희 과장입니다.인하동창회보 2014년 신년호(174호)가 발행되었습니다.특히 이번 호에는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신년좌담회를 갖고 올해 개교 60주년을 맞는 모교의 발전 방안과 단위동문회 활성화 방안, 총동창회 사업 평가 등 좌담 내용을 자세히기사로 게재했습니다.아래 기사 내용을 살펴보시고 총동창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파일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아래 링크 참조.회보 주요기사 제목입니다.모교 60주년 기념관 조감도 1면 사진 게재이응칠 총동창회장 신년사2013 인하가족의 밤 성료전국대학동…
여러 선후배님, 안녕히 지내셨는지요?2013년이 지나 이제 2014년 청마의 해가 시작되었습니다.지난 2013년이 힘드셨던 분들도 계실 것이도 또한 평탄히 지내신 분들 그리고 더 없이 행복하게 지내신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올해는 모든 분들께서 '청마' 에 올라 시원 시원하게 보내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빕니다.애팔랜치안 산골소년, 01 산공, 성우 올림.
11월 26일 저희 이코노 인턴들은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코참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올해 마지막 세미나여서 그런지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 주셨고 주제 또한 내년 미국의경제전망에 대한 것이었습니다.이번 강연에서는 현재 Deloitte사의경제 정책 디렉터이며 애널리스트이신 Patricia A. Buckley 박사님께서 연사로 나와주셨습니다.연사께서는 Deloitte에는 1년여밖에 계시지 않았고 주로 U.S Department of Commerce에서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단순한 기업 입장의 경제전망이 아닌 행정부의 정책과 연관지어…
인하대 선배님들과 후배님들께,안녕하십니까!저는 2012년 Econo Agency에서 12기 인턴으로 근무한 이지웅입니다.여러 고민 끝에 올해 신한은행에 입행하게 되어 이렇게 소식을 전합니다.취업을 하는 시간은 제게 많은 부족함을 느끼게 해 준 시간이었지만다행히 운이 따라온 것으로 생각됩니다.합격 이후 연수원으로 가는 시간이 매우 촉박하여 선배님들께 개인적으로 소식 전하지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연수원 생활이 그리 녹록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해 생활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인하대 06학번 이지웅 올림
안녕하십니까?인하대학교 대외협력처의 박형주입니다.2013년 한해에도 모교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2014년 한 해는 더 따스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리면서저희 대외협력처에서는 각 지부별로 탁상용달력을 지원하고자합니다.올해의 경우 11월말까지는 미국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저의 이메일(greatinha@inha.ac.kr)로 요청부수 및 받으실 주소를 알려주시면,최대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추가적인 확인사항 및 의문사항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인하대학교박형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