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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02 전자 나영운입니다.지난 16일 일요일, 필라델피아 지부 피크닉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필라델피아 다운타운에서 1시간 정도 북쪽벅스카운티에 위치한 피스벨리 파크로 정하였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대화로 해질때까지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이번 동문회를 통해 저는 새로운 선배님도 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사정이 생기셔서 함께 하지 못하신 선배님들이 계셔서 아쉬웠지만, 다음 동문회때 뵙길 바라면서즐거웠던 동문회 사진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께 정식으로 인사 올리겠습니다.저는 02학번, 전자공학과를졸업한 나영운 입니다.졸업 이후, 전공과 무관한 일을 하며 살아오다 보니,부끄럽게도인하인 이라는 사실을 잊고 지내왔습니다.지난 2015년 겨울, 우연히 홍성남 선배님을 만나게 되었고, 동문회 소개를 받아 이번에 두번째로 동문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무엇보다, 하늘같은 선배님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저에게는 큰 영광이었고, 선배님들께서 미국에서 지내온 경험담들을들으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습니다.저는 선배님들의 노력의 결과물들을…
멀리가며 물풍선 주고 받기 게임가위바위보!밀가루 범벅이 되시면서도 최선을 다하시는 선배님들고기 구우시면서 김치~박명근 선배님 또한 회장님 따라서 물폭탄 세례ISI & Econo Agency Interns선배님들께 자기소개의 시간회장님의 마지막 인사와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마무리
거짓말처럼 날씨가 화창해진후 다함께 맛있는 점심식사회장님과 함께 숯불을 피워두고 담소를 나누는 모습단체사진단체사진(2)최선을 다하셨지만 안타깝게도 실패손으로 던지면 쉽게 들어가는 골프공물풍선 게임에 참가하고 너무나 즐거워 하는 아이들몸 아끼시지 않고 게임에 참가하신 회장님